
화성 탐사 로버
1.5만가로 13–21cm · 주문 후 제작 5–7일
72,000원부터

제작이 시작되기 전까지 무료로 취소할 수 있어요. 제작이 시작되면 사진 한 장과 함께 알려 드려요.
재고를 쌓아 두지 않습니다. 주문이 들어오면 국내 공방이 이 모델을 그때 만들어 보냅니다.
파손·오배송·하자는 사진 한 장으로 접수되고, 회수는 문 앞에 두시면 끝. 다시 만들거나 환불해 드립니다.
같은 축척으로 세워 둔 익숙한 것들. 크기를 바꾸면 같이 바뀝니다.
이 크기는 스마트폰보다 조금 크고, 생수병보다는 작아요
디자이너가 직접 쓴 이 모델의 이야기와 구성.
달 표면에 처음 발을 딛던 착륙선을 책상 위 크기로 다시 세웠습니다. 네 다리가 벌어진 각도, 하강 장치가 아래로 뻗은 길이, 몸체를 감싼 금박 단열재의 결까지 사진을 옆에 두고 하나씩 맞췄습니다. 멀리서 보면 한 덩어리지만 가까이 보면 면마다 다른 이야기가 있습니다.

표면은 도색 없이도 완성돼 있어 받는 즉시 그대로 세워 두면 됩니다. 무광이라 조명 아래에서도 번들거리지 않고, 손자국이 잘 남지 않습니다. 받침이 따로 없어도 스스로 서므로 자리를 정하는 것 말고는 할 일이 없습니다.
손바닥에 올리면 생각보다 작고, 선반에 올리면 생각보다 큽니다. 크기를 고르기 전에 「이 크기, 이 정도」에서 곁에 둘 물건과 나란히 세워 보시면 실감이 빠릅니다.


| 축척 | 1/72 |
|---|---|
| 마감 | 완성형 매끈 마감 · 무광 프라이머(도색용) 선택 |
| 색상 | 화이트 · 그레이 |
| 받침 | 없음 — 스스로 섭니다 |
| 제작 | 주문 후 개별 제작 |
받아 본 사람들의 사진과 크기·마감 만족도.
사진으로 볼 때보다 훨씬 단단합니다. 책상에 올려 두니 그 칸만 달라 보입니다.
마감은 아주 깔끔합니다. 다만 생각보다 작아서 다음엔 한 치수 크게 시킬 것 같아요.
받자마자 바로 세워 뒀습니다. 따로 손볼 데가 없다는 게 이 가격에 놀랍습니다.
크기는 딱 기대한 대로였습니다. 표면 결이 한 군데 거칠어서 별 하나를 뺐습니다.
같은 토픽 · 같은 축척이라 나란히 두면 크기가 맞음.
같이 담으면 한 상자로 · 배송비 한 번. 제작 완료를 맞춰 함께 보내 드려요.
크기 · 마감 · 조립 · 도색 — 무엇이든.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답변드려요.